안녕하세요! 4월의 시작과 함께 전국이 꽃소식으로 설레는 요즘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곳 양산에서도 봄이 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있죠. 바로 통도사의 홍매화, '자장매'입니다.비록 홍매화의 절정은 이른 봄에 찾아오지만, 통도사의 봄은 4월까지도 그 고즈넉한 멋과 생명력이 가득합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혹은 부모님을 모시고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통도사 봄나들이 정보를 완벽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통도사 홍매화(자장매) 핵심 정보 위치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영각 앞)상징적 의미자장율사의 이름을 딴 370년 수령의 '자장매'개화 시기매년 2월 말 ~ 3월 중순 (절정기)관람 팁영각 앞 기와지붕과 조화를 이루는 사진 촬영 ✨ 370년의 기다림, 분홍빛 설렘 '자장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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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1. 13:50